요즘 부동산부터 금, 주식, 비트코인 등등
모두 어찌나 상승에 상승을 거듭하는지
투자를 안하면 바보 취급 받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이런 분위기는 사람들의 패닉 바잉을 유도하고 말죠.
한발치 떨어져서 상황을 보면 다소 위험하다는 생각부터 들곤 합니다.
하지만 이미 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은 위기론, 거품 논란에
대해서 바보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처럼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상황임은 분명합니다.
각국에서 통화를 수없이 풀어내는 상황은
인플레이션을 불러올 수 있고 금리 상승으로 인한
거품이 꺼질 우려가 있죠.
이런 상황들은 과거에도 수차례 반복이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무조건 과거에 대한 데이터 값만
생각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팬데믹으로 인해서 증시가 급락한 사례는 이번이 전례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백신이 연내 혹은 내년 초에 개발이 되어 보급이 될거라는
전망도 있지만 코로나19의 변이도 빠르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부동산, 증시 낙관론과 거품 사이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거품에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더 많을듯 합니다.
너도나도 빚내서 투자하는 것이 광풍이 된 시대입니다.
오르는 것을 지켜보다 보면 당연히 앞으로도 계속 오를 거라는
기대감이 부풀고 장미빛 미래를 꿈꾸게 되기도 하죠


경우에 따라서는 진짜 거품이 아니라 이유있는
상승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다 싸잡아서 거품이라고만 말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이제 대부분 사람들의 투자 심리와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겠는데 다들 상승에 배팅을 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뭔가 상황이 확실히 좋아진게 아닌데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이나 우려로 오르는 금값 역시도
폭등을 하고 있는 만큼 시장 지표와 현실의
괴리는 나날이 벌어지고 있는듯 보입니다.






부동산 거품론은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중국, 일본 역시도 부동산이 최근 많이 올랐다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 도쿄 올림픽 기대감도 있을 것이고
중국의 경우 그동안 GDP 성장의 원동력이 부동산이었다고 하죠.
하지만 중국의 부동산 거품 역시 상당한 위기론입니다.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지만 부동산은 마치 불패라는듯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네요

공이 어디로 튈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생각해야 할 점은
인류가 팬데믹이라는 사태를 다들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겪었듯이 이런 비슷한 혹은 더 큰
충격이 어떻게 올지는 모른다는 점이죠.
결론은 빚투는 너무 위험해보이고
다들 안전자산 감당 가능한 자산 내에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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