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피부 미백 화장품 부드럽게 스며들어요

by 영혼이담긴주먹 2020. 8. 20.

 

마스크를 쓰고 다닌지 반년이 넘어가네요.

(어서 상황이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밖에 나갈 땐 마스크를 꼭 쓰게 되니 화장도 거의

안 하고 프리하게 다녔는데 그러면서 잡티가 유독

눈에 띄어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피부 미백 화장품을 따로 쓰고 있진 않았고,

좋다는 방법들로 제 얼굴에 임상 실험하며

미백 관리를 했는데 피부도 많이 민감해졌더라고요. ㅠ

이번엔 지인분께 소개받은 비타민C 제품으로

안전하게 미백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얼굴의 민감한 부분도 건드리지 않고,

오히려 진정시켜주며 환해지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

 

 

SNP prep의 비타로닉 라인 중 젤 크림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사용 중이에요.

민감한 건성인 제가 순하다 느낄 정도의

비타민 제품은 거의 처음이지싶어요.

출시된지 얼마 안 된 신상 제품이라

사용한지 한 달도 안 되었지만 얼굴이 전체적으로

환~해졌다는 걸 제 주변에서 먼저 알아주었요. ^^

 

 

피부의 생기에 도움주는 식물성 원료들이 많았는데요.

그중에서 메인은 어린 탱자 열매 추출물이에요.

비타민 C와 비타민이 풍부하기로 잘 알려진

탱자 추출물이 시너지를 이뤄 피부가 환해지고

생기를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의

비타민 피부 미백 화장품이라서

그동안 비타민 제품이 안 맞았던 분들도

도전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히알루론산이 피부의 수분을 채워주는 걸로는

제일이지 싶은데요~ ^^

젤 크림 하나에 저, 중, 고분자

 3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깊숙한 곳부터 표면까지 수분을 충전해 주고

감싸준다는게 느껴져요~ ^^

 

 

비타민이 피부 미백 화장품으로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걸 그동안의 경험에서 믿고 있지만

끈끈한 발림성이나 사용이 어렵거나

피부에 자극이 많이 돼서 진정시키는데

더 긴 시간을 소모했던 적이 대부분이었어요.

비타로닉 젤 크림을 쓰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건

일단 순해서 비타민 제품 맞나? 싶을 정도였는데

꾸준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볼 때

성분 배합을 정말 잘했구나 싶었어요.

 

 

젤 타입 텍스처에서 꽉 잡힌 수분감이

느껴졌는데 발림성도 정말 매끄럽고 부드러웠어요.

이 발림성 완전 제 취향이라 마음에 쏙 들었다니 ^^

 

 

히알루론산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수분 덩어리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히알루론산 저분자의 경우 입자가 미세하게 작아

피부 깊은 곳까지 흡수가 빠르게 되잖아요~

그래서인지 비타로닉 젤 크림을 쓸 때 정말 웃겼던게

손 끝에 젤 크림이 아직 있구나 하는 사이

어느순간 갑자기 쏙~하고 흡수가 되더라고요. ㅎ

잠시 멍~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히알루론산이 비타민의 흡수를 빠르게 돕는 것 같아요.

다 바르면 머리카락이 달라붙지 않고, 촉촉해요~ ^^

제 얼굴은 색소침착과 더불어 홍조와 기미, 주근깨가

종합세트로 자리 잡고 있어서 피부톤이 균일하지가 않았어요. ㅠ

비타로닉 피부 미백 화장품 쓰면서

그나마 정말 좋아진 거랍니다~ ^^

효과는 사용 후 얼마 뒤

전체적인 얼굴톤이 환해졌고요.

요즘은 기미, 주근깨도 점점 연해지는 중이에요.

 

 

피부 미백 화장품을 쓸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이 있는 제품인가..!

하는 것인데요. 그러한 점과 뚜렷한 효과를 보고 있어

친구와 가족들에게도 추천하고픈 화장품이예요. ^^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에 인위적이지 않은

상큼한 탱자향 덕에 미백 관리하는 재미를 붙였네요. ^^

저는 항상 피부 미백 화장품은 신중하게

선택할 정도로 관심도 많았는데

이번에 출시된 비타로닉은 저의 걱정과 편견을

많이 깨준 신선한 제품이었어요~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