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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탄력 관리 지금이라도 늦지 말아야 해요

by 영혼이담긴주먹 2020. 8. 27.

 

후아~ 요즘 정말 덥네요. ㅠㅠ

큰~ 얼음 위에 돗자리 깔고 눕고 싶은 심정이예요. 흐~

 

이럴 땐 가끔 겨울 예능이나 다큐를 유튭에서 찾아 보며 마음을 달래곤 해여.

겨울엔 또 이런날이 그립겠죠? 사람의 마음이란..참 ㅎㅎㅎ

 

 

특히 여름엔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다 보니 다른 곳은 몰라도 특히 얼굴이 더 축축 쳐지는게

보여서 신경이 정말 많이 쓰이더라고요. ㅠㅠ

 

30대 중반부터인가..  볼이 축 쳐지는 걸 보며 이것이 나잇살인가 싶어 충격 아닌 충격을..

20대엔 탄력 크림 효과도 바로 봤었는데 이제는 효과 보기도 힘들어서

왜들 리프팅 시술을 받으러 피부과에 가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피부도 예민한 편이라 피부과 시술도 무서워 홈 케어를 하고 있는데요.

피부 탄력 관리에 좋은 앰플을 알게되어 룰루랄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SNP prep 브랜드의 SOS 앰플이 요즘 제가 피부 탄력 관리에 사용 중인 화장품인데요.

7일간 집중 관리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비타민과 3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앰플인데 수분을 피부 층에 골고루 전달해 줘서

탄력을 끌어올려 주고, 화이트닝까지 효과를 보고 있는 중이예요. ^^

 

 

비타민 C와 어린 탱자 열매 추출물의 비타듀오 시너지로 피부를 환하고 생기있게

도와준다고 하는데요. 7일 사용하면서 칙칙하고 어두웠던 피부에 불이 켜진듯한

느낌을 받게 되면서 더욱 신뢰가 생기더라고요. ^^

 

그 외에도 비타민이 풍부한 비타민나무, 까무까무열매 등 식물성 추출물들이

피부 활력에 도움을 주는 것 같았어요.

 

 

앰플의 경우 고농축이라 신뢰가 가는 회사 제품이 아니면 쓰기 망설여지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사용하는 제품의 일련번호와 정품을 확인해 볼 수 있는 QR코드까지 붙여진 걸

보면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비타민의 공기에 취약해서 잦은 접촉은 변질로 이어지기 때문에

용기 디자인이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비타로닉 SOS 앰플은 낱개로 하루 분량씩 나눠져 있으니 변질의 우려도 없고요. 

예쁘기도 하고 ^^ 설명처럼 개봉도 간단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이런 스타일의 용기 처음 써보는데 정말 편하더군요~! 

(버진씰 벗겨내는 것도 일인데.. 손톱 아프고.. )

처음 힘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혔는데 두 번째부턴 그냥 뚝! ㅎ

아 그리고 저의 팁이라면..

사진처럼 놔두면 뚜껑에 있는 앰플 액이 흘러내려서 더 알뜰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건데요.

오픈 전에 충분히 톡톡 손가락으로 쳐주신다면 웬만해서 잘 안 남는 것 같아요. ^^

 

 

텍스처가 묽어서 스킨 대용으로도 사용하는 중인데요.

탄력 크림과 비교해 봤을 때 어떻게 이런 걸로 피부 탄력 관리를 하겠는가.. 싶었지만

워낙 수분감이 없던 저였기에 수분이 채워지고 유지된다는 게 뭔지 너무 느껴지더라고요.

저, 중, 고분자 이렇게 3중의 히알루론산이 해주는 역할이 바로 이런 거더라고요. ^^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더라도 매일 쓰고 피부에 제일 먼저 닿는 기초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피부 탄력 관리에 SOS 앰플을 토너로 피부결 정리 후 바로 사용하는데

장애물 없이 바로 피부에 닿아 흡수되니 비타민의 화이트닝 효과도 더 좋은 것 같았어요.

매일 7스킨 하던 것보다 스킨 대용으로 3중 히알루론산을 흡수시키니까

피부 속부터 수분이 채워져 탄력감도 살아나더라고요. ^^

 

 

제 피부의 가장 컸던 고민은 탄력과 화이트닝이었는데요.

 

그 두 가지를 같이 하려니 피부에 민감하게 반응이와 부담이 컸고,  

여러 가지를 쓰니 여름엔 안 맞더라고요.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하나가 심해지니.. 관리에도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이렇게 두 가지를 한 번에 제대로 잡아주는 앰플을 알게 돼서 정말 좋네요~ ^^

그리고 비타민은 피부가 민감해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회복시킨 후 언젠가 써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순한 비타민 앰플은 처음인지라 신기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ㅎ

 

 

나잇살로 쳐진 얼굴로 인상도 점점 바뀌어서 거울 보는 게 속상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러려니~ 하고 살기엔 요즘 정말 예쁘고, 관리 잘 하는 여성분들이 많으셔서

저도 자꾸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

 

그렇다고 무리를 해가면서 하고 싶진 않았는데 화이트닝과 함께 피부 탄력 관리를

할 수 있는 앰플을 쓰면서 나잇살에도 자신감이 붙고 있어요. ^^



크림은 무거운 감이 있는 반면 SOS 앰플은 고농축에 가볍고 흡수도 빨라서

홈 케어로 피부 탄력 관리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 여러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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